[사건·사고] 침착하게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에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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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28 18:40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장은 오늘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소재 농협 도교육청지점에 방문해 2,3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직원 김보배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씨는 지난달 21일 형사를 사칭한 불상의 피싱 사기범으로부터 현금을 찾아 집으로 오라는 전화를 받고 농협 도교육청지점을 방문해 적금 2,300만원을 해지하려고 시도하는 피해자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침착하고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해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했다.
정경호 서장은, 사회적 약자에게 악의적으로 접근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침착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들의 투철한 직업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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