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건·사고] 충북경찰청, 메신저 피싱 피의자 검거
- 아빠! 엄마! 휴대폰 액정이 깨졌어!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8-21 13:04

본문

3acf29ed37779e56878b339e82358c0f_1661054783_4475.jpg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 사이버경제수사팀은 금년 2월, 딸을 사칭한 메신저피싱 사기범들로부터 8,200만원의 피해를 당하는 등 피해자 25명으로부터 총 3억여원 상당을 편취한 메신저피싱 사기단을 약 6개월간 추적해 주범 4명을 구속하고, 대포폰, 대포통장 제공자 등 27명을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해외총책(중국) 및 국내 중간책으로부터 텔레그램을 통해 인출지시를 받고, 계좌 지급정지가 어려운 PG社 가상계좌를 이용하면서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왔다.


경찰은 피해금이 입금된 대포통장 거래내역 및 통신자료 분석 등을 통해 6개월간 치밀하게 추적수사 한 수사팀에 의해 검거됐다.


한편, 경찰은 날로 진화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전담팀을 편성 지난 3월 1일 부터 10월 31일까지 사이버금융사기 집중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3acf29ed37779e56878b339e82358c0f_1661054818_9103.jpg
 

도민들께서는 휴대폰 문자 또는 인터넷 SNS채팅 등을 통해 자녀를 사칭하며 휴대폰 액정이 깨졌다! 라는 내용의 문자를 수신할 경우 상대방에게 신분증과 신용카드 이미지 사진을 전송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만일, 메신저피싱 조직에 속아 금전을 송금했을 경우, 즉시 112신고 및 해당은행에 지급정지요청 하는 등 피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주문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