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청,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 전개
- 가정폭력, 강․절도 등 입체적 총력대응체제 확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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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29 21:25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추석명절 기간 동안 각종 범죄와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오늘(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실시한다.
연휴기간 내 가정폭력⋅아동학대 등의 범죄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재발 우려가정을 대상으로 전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피해자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강력사건 등에 대비해 全 기능이 사건 초기부터 입체적⋅체계적 총력대응체제에 돌입한다.
충북경찰은 全 경찰관이 비상연락체제와 긴급 신고 시 신속한 범인 검거를 위해 기능을 불문하고 112총력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형사⋅수사⋅경찰관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금융기관·금은방 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를 노린 침입 강⋅절도 사건 및 생활주변 폭력,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