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청, 추석 명절 기간 종합치안활동을 전개
- 입체적 총력대응으로 평온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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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9-12 15:13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8월 29일부터 9월12일까지 15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맞는 첫 추석 명절인 만큼 대규모 귀성객 이동으로 112신고 및 강⋅절도 등 중요범죄 대응과 교통관리에 중점을 두고 예방적⋅입체적 치안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연휴기간 강·절도 예방을 위해 편의점, 금은방, 무인점포 와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 등에 순찰을 강화하고, 대형마트와 터미널 등에 대해서도 형사활동을 실시했으며,경찰관 14,449명을 동원해 112신고처리 및 각종 범죄와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했다
연휴 기간 112신고는 총 4,059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중요범죄(절도, 성폭력,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등) 신고는 117건 발생했고, 교통사고 발생은 39건으로 지난해 50건에 비해 11건으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교태 충북청장은, 연휴기간 동안 경찰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대형 사건사고 없는 평온한 치안을 유지했다면서,앞으로도 적극적인 경찰 활동으로 민생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