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에서는 제19회 충북경찰청장기 경찰관서 한마음 테니스 대회를 22일 진천군 소재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최했다.
이날, 도내 경찰관서 테니스 동호회 회원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하여 우의를 다지는 한편, 상당경찰서 우승, 도경찰청 준우승, 공동 3위 흥덕·진천경찰서가공동 3위를 했다.
김교태 충북청장은, 평소에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