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환경·교육] 낚시하는 남편따라 와 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줍는 아내
누구는 버리고... 누구는 치우고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10-12 14:54

본문

086eff34eb762a79aca7f0f9c0e6b720_1665554116_226.jpg
문이주 기자 = 무안군 해제면의 해제수로에서 낚시꾼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치우는 한여인은 낚시를 좋아하는 남편을 따라 올 때마다 쓰레기봉지를 가져와 청소를 한다고 한다. 


낚시문화가 성행하면서 현재 우리나라는 대략 낚시인구 천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으며, 세계 제3위의 낚시 시장으로 떠올랐다. 


날로 우리 국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것을 희망하는 현 상황에서 앞으로 낚시인구는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작용도 늘어날 것이며, 쓰레기를 몰레 버리는 상식밖의 사말도 있다.


심지어 집에서 사용하던 폐가전 제품, 침대 메트리스도 차로 싣고 와서 몰레 버리고 간 사람도 있다.


환경을 생각하며 자기가 사용하던 쓰레기는 제발 가져가를 바란다.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