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낚시하는 남편따라 와 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줍는 아내
누구는 버리고... 누구는 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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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0-12 14:5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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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주 기자 = 무안군 해제면의 해제수로에서 낚시꾼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치우는 한여인은 낚시를 좋아하는 남편을 따라 올 때마다 쓰레기봉지를 가져와 청소를 한다고 한다.
낚시문화가 성행하면서 현재 우리나라는 대략 낚시인구 천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으며, 세계 제3위의 낚시 시장으로 떠올랐다.
날로 우리 국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것을 희망하는 현 상황에서 앞으로 낚시인구는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작용도 늘어날 것이며, 쓰레기를 몰레 버리는 상식밖의 사말도 있다.
심지어 집에서 사용하던 폐가전 제품, 침대 메트리스도 차로 싣고 와서 몰레 버리고 간 사람도 있다.
환경을 생각하며 자기가 사용하던 쓰레기는 제발 가져가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