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김포시, 야간·공휴일 재난상황실 핫라인 구축
재난 상황 보고 기준 낮추고 소통 채널 2개 라인 구축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10-30 21:59

본문

f16fa38b3f6e51b1c4dbdc6e84fbd536_1667134885_2688.jpg
 

▲ 야간·공휴일 재난상황실 핫라인 구축


[국정일보 엄기철기자]김포시는 평일 야간과 공휴일에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해 안전담당관실뿐만 아니라 해당 부서 담당자가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 상황 보고 기준을 자체적으로 완화하고 재난 담당자 간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했다.

기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단일 사고에 대한 보고 대상은 최소 사망자 3명 이상, 부상자 20명 이상으로 기준이 다소 높은 편이었으나, 최소 사상자 1명 이상으로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또한 보고 수단이 유선으로만 한정되어 있었으나, 메신저앱 ‘카*오톡’과 ‘라*’을 병용해 재난상황실 근무자와 관련 부서 담당자 간 쌍방향 상시 소통 채널을 구축했다.

이번 재난 상황 보고 기준 완화와 재난 담당자 간 소통 채널 구축을 통해 관련 부서 담당자에게 신속한 상황 소통이 누락되는 경우를 방지하고, 담당자가 보다 더 상황별 자세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사고의 크고 작음을 막론하고 누락 없이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해야만 한다”라며 “일상이 안전한 김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