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 연말연시 음주운전 집중단속 추진
- 11월 2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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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1-20 13:37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연말연시 술자리 증가에 대비해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충북 도내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그간의 경찰의 음주운전 근절활동과 코로나19로 인한 음주 문화의 변화로 점증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연말을 맞아 술자리가 늘어나면서 음주운전 증가 우려에 따라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음주운전 집중 단속은, 지역별 유흥가 등 음주운전 위험구간을 중심으로 수시 장소를 변경하며 단속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도경찰청 주관으로 교통기동대, 경찰서 교통경찰 등 단속 경력을 최대한 동원 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단속 과정에서 비접촉형 복합 감지기를 활용해 운전자와의 접촉을 최소화 하는 등 방역 조치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다.
충북청 이만형 교통과장은,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연말연시인 만큼 음주운전에 엄중한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며,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