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발의 환영 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12-29 17:26

본문

a97bd0e5951ab1040ae3cc672600b404_1672303149_6016.jpg
 

신동언 기자 = 오늘(29일) 충북도의회 현관에서 중부내륙지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도민기구인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특별법 제정추진 민·관·정 공동위원회는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특별법 발의 환영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 환영 인사말에는 유철웅 공동위원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 조길형 충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정영철 영동군수, 황규철 옥천군수,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가 특별법 발의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특히 김영환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내년에 특별법이 제정되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발언함으로써 특별법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진행된 기자회견문 낭독에는 광복회 충북지부 장기영 회장과 충북여성단체협의회 박종복 회장이 공동위원회 대표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했다. 


민·관·정 공동위원회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정우택 국회부의장과 함께 특별법 공동발의에 참여한 28명의 국회의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했으며 특별법 제정의 의미를 강조했다.


아울러 국회를 비롯한 정치권과 정부가 그동안 중부내륙지역의 부당한 피해와 고통을 인식하지 못했음을 지적하며 이를 위해 정치권과 정부가 특별법 입법을 위한 적극적인 지지와 노력을 당부했다. 


특히 정치권에 대해서는 모든 정당이 특별법을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주문하며 만약 정치권이 협조하지 않을 경우 총선에서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민·관·정 공동위원회는 충북을 비롯한 중부내륙지역의 민·관·정이 「중부내륙지원 특별법」제정에 정파와 이념, 지역을 초월해 모든 역량을 모아줄 것을 호소하며 기자회견문 낭독을 마쳤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