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 설 연휴 특별 교통관리 실시
- 고속도로와 국도 등 순찰차·싸이카 장비 98대 동원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1-15 13:54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대이동에 대비하여 고속도로와 국도 등에 대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15일 충북청에 따르면 오는 20일 부터 24일 까지 교통경찰 및 지역경찰 등 1日 평균 313명, 순찰차·싸이카 등 장비 98대를 동원, 고속도로와 국도 등에 대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경찰은 14일 부터 24일까지는 전통시장·대형마트 주변의 혼잡지역에 대해 중점 교통관리를 실시하며, 전통시장 주변에 주정차를 허용할 예정이다.
또 20일 ~ 24일까지는귀성·성묘·귀경길의 고속도로와 국도·공원묘지 등 주요정체구간에 대해 교통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실시간 소통상황도 신속히 제공하기로 했다
이만형 충북청 교통과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법규 준수는 물론이고 운전 중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등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설 연휴 동안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일평균 519만대로 지난해 보다 23.7%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되며 귀성은 21일 오후, 귀경은 설 당일 오후가 최대 정체될 것으로 예상 된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