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충주시 홍보대사 조영구, 고향사랑 기부
- 고향 사랑의 마음을 담아 100만원을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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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1-09 11:03본문

신동언 기자 = 충주 출신 방송인 조영구 씨가 지난 6일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충주시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조 씨는 “평소 사랑하는 충주를 홍보하기 위해 방송에서 많은 노력을 해왔고, 충주발전을 위해 고민도 많았다”며, “이번에 작은 힘이나마 고향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길이 열려서 너무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을 세액공제하는 제도로,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이 2021년 10월 제정되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이며, 지자체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다.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세액공제하게 된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