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까치와 호랑이 / 민화작가 한은진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3-19 13:49본문

까치 민화
옛날 어느 숲에 까치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까치는 매우 영리하고 교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까치는 숲 속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나무가 매우 높아서 까치는 둥지를 만들기가 어려웠습니다.
까치는 다른 동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그 때문에 까치는 상처를 입고 좌절감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까치는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지혜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어, 다시 나무에 올라가 둥지를 만들었습니다. 까치는 참을성과 지혜로 그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성공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까치의 영리함과 교활함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끈기를 발휘하여 성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까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인내와 창의성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호랑이 민화
옛날 어느 산 속에 아름다운 호랑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호랑이는 자신이 최강의 동물이라고 믿고 있었고, 모든 동물들을 자신의 지배하에 두고 싶어했습니다.
어느 날, 호랑이는 숲에서 걷고 있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사람은 호랑이를 보자마자 무서움을 느꼈지만, 호랑이는 자신이 강력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그 사람을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놀랍게도 호랑이를 진압하고, 그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호랑이는 자신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더 이상 약자를 괴롭히지 않고, 숲에서 다른 동물들과 조화롭게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호랑이는 그 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그의 삶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자신의 힘에 미쳐 다른 이들을 얕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알리며, 겸손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자신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민화작가 한은진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