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충북경찰청, 변태 성매매 업소 단속
- 업주 1, 성매매여성 6, 성매매남성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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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3-10 11:17본문

단속현장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지난 8일 변태 성매매 업소를 단속하여 업주 등 8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소재에서 1월경부터 SNS로 홍보하고 10~20만원의 대금을 받아 성매매 알선을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출입구에 철문을 설치하였고 간판 없이 예약된 손님들만 업소 밖에서 직접 만나 업소로 데려가는 치밀함을 보였다.
경찰은 위 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남성 손님 약 50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단속된 업소에 대해서는 업소 폐쇄조치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