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청남대 사전 입장예약제 전면폐지... 이달 28일 부터
- 성수기 4월~6월, 9월~11월 휴관 없이 정상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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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3-27 10:12본문

신동언 기자 = 청남대는 인터넷 사전입장예약에 따른 관람객 불편 해소를 위해 사전 입장예약제를 오는 28일부터 전면 폐지하고 성수기에는 월요일에도 개관한다.
청남대는 그동안 부족한 주차공간으로 1일 500대~600여대를 사전 입장 예약제를 운영해 왔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로 지정해왔다.
오는 4월 1일부터는 인근 유휴지에 있는 600대의 추가 주차공간이 확보됨에 따라 성수기에도 사전 입장예약제 없이 관람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주 휴관일로 지정해 오던 월요일을 성수기인 4월부터 6월까지, 9월부터 11월까지 정상 개관할 예정이다.
따라서 휴일 없이 누구나 쉽게 청남대를 찾아 호반산책로를 따라 삶의 힐링과 치유의 쉼터역할로 마음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개방의 문을 활짝 열어놓을 계획이다.
김종기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영춘제가 열리는 4~5월 주말에는 많은 관람객 방문이 예상되니 문의매표소에서 출발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청남대는 영춘제 축제기간 주말(토,일)에 문의매표소에서 출발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람객에게 입장료의 50%를 할인할 계획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