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김교태 충북청장, 마약범 일당 검거한 유공자 특별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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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4-24 11:42본문

청주상당경찰서는, 중국에서 국내로 다량의 필로폰을 밀수해 경기 시흥 지역을 거점으로 마약범 총책, 유통책, 판매책으로 나눠 전국에 유통시킨 일당 10명을 검거해 그중 6명을 구속했다.
김교태 충북경찰청장은 21일 청주상당경찰서를 방문해 마약범 일당들을 검거한 유공으로 최성찬 경장을 경사로 특별 승진했고, 안현민 형사3팀장과, 유재환 경위에게 충북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김교태 충북청장은 “최근 마약이 청소년들까지 파고들어 국민들의 불안감이 큰 이때 경찰이 마약 근절을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야"하며 "유공자에게는 특진과 포상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단순 투약자 검거에 그치지 않고 수개월 간의 끈질긴 수사로 마약 공급 총책까지 일망타진한 상당경찰서 형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