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신동언 기자]=청주상당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탈북민 가정 65세대에 전통 재래한식된장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위문품으로 기부한 안보자문협의회 두리두리영농조합 박해순 부회장은 “전통 재래한식된장과 함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경호 서장도 “탈북민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다양한 지원해준 안보자문협의회원들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경찰도 탈북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