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상당署,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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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6-21 01:03본문

청주상당경찰서는 20일 청주시 하나로클럽(마트)에서 코드아담 교육훈련 및 시설 점검을 가졌다.
코드아담 이란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마트나 백화점 등의 시설에서 아동 등의 실종이 발생했을 경우 이에 대응하기 지침으로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2014년 7월부터 시행됐다.
시설운영자가 경찰보다 먼저 실종 발생 초기 단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조속한 발견을 위해 노력할 것을 의무화한 제도로 “실종아동등 발생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지침”이라고 한다.
코드아담에 따라 실종신고가 접수되면 시설 운영자는 즉시 안내방송 등 경보를 발령하고 출입구 통제나 감시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발견치 못하면 경찰에 발생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현재 상당경찰서 관내에서는 국립청주박물관 및 대형마트 포함 총 5곳의 다중이용시설에서 실시 중에 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