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동부경찰서, 복합터미널서 약물운전 예방 합동 캠페인
“감기약·수면제도 위험”… 유관기관과 안전운전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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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2-28 19:25본문
경찰일보이성효 기자 =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정활채)는 25일 대전복합터미널 일원에서 약물 운전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전약사회 동구분회,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한국교통안전공단, 터미널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시민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약물운전의 위험성과 처벌 규정,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했다.
참여 기관들은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감기약·수면제·진통제 등 일상 약물도 졸음과 인지능력 저하를 유발해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특히 “음주운전만큼 위험한 약물운전”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약물운전 예방 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