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백악관 "내달 18일 한미일 3자 정상회담"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7-30 08:53본문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미국 대통령의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번 정상회의에서 정상들은 한미일 3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번 정상회의에서 정상들은 한미일 3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이 밝힌 정상회의 의제는 1) 인도·태평양 지역 안팎으로 3국간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 2) 북한이 야기하는 지속적인 위협에 대한 대응 3)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및 태평양 도서국과의 관계 강화 등이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북 3자 대응과 관련 "한미일은 더욱 긴밀한 구축을 할 것이다.
이유는 현재 한반도의 비핵화를 향해 나아갈 외교적 길이 없어 북한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미일 정상회의 장소인 캠프 데이비드는 수도 워싱턴DC에서 북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메릴랜드주에 있는 대통령 휴양지로 과거 미국 대통령들이 세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역사적 합의를 끌어낸 장소로도 유명하다. 커비 조정관은 "이 역사적인 캠프 데이비드 3자 정상회의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유는 현재 한반도의 비핵화를 향해 나아갈 외교적 길이 없어 북한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미일 정상회의 장소인 캠프 데이비드는 수도 워싱턴DC에서 북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메릴랜드주에 있는 대통령 휴양지로 과거 미국 대통령들이 세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역사적 합의를 끌어낸 장소로도 유명하다. 커비 조정관은 "이 역사적인 캠프 데이비드 3자 정상회의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