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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섬 주민들의 불안한 삶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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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7-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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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충남 보령시에 고대도라는 작은 60여 가구가 모여사는 평화로운 섬으로 ㅇㅇ 어촌계 제보자에 의하면 마을주민들과의 화합된 조용한 마을에  김 ㅇㅇ가 섬마을에 전입한 후 마을주민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주민들과의 화합하는 등 주민들에게 관심을보이며 봉사를하는 모습에 마을 주민들은 어촌계장과 이장으로 추천한 후에 마을에 주민들은 서로 눈치를 보면서 편가르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


김 모 이장은 시간이 지나면서 이장의 근면성을 상실하고 주민들에게 언행도 함부로 하면서 여성인 (전)김ㅇㅇ 어촌계장에게 말을 함부로 협박하듯 괴롭히자 여성인 어촌계장은 사임하게 되고 그로 마을이 분열되고 이장은 어촌계장직을 맡고 마을에 모든일을 독선적으로 마음대로 처리하는 등 섬 주민들이 노인들과 여성이라는 점을 이용해 마을에 발전 기금도 혼자 결정해도 어쩔수 없이 보고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고 제보자는 경찰서에 사건,수사 접수 중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제보자에 의하면 고대도에 교회 목회자로 활동하던 박ㅇㅇ 목사은 입양자를 돌보며 학교를 보내는 등 마을에서 칭송받던 박ㅇㅇ 목사가 목회활동을 내려놓고 섬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마을에 집행되는 모든 일들은 이장 단독으로 결정해도 주민들은 바라볼 수 밖에 없다“며 편가르기로 마을이 분열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김 ㅇㅇ씨는 2020년 어촌계장 선거에서 낙선하자 어촌계장을 암박하고 고소.고발.욕설을 하며 어촌계 회의를 방해하고 회의진행을 못하게 하면서(고) 허광규 당시 어촌계장은  김 ㅇㅇ 이장으로 부터 막말과 괴롭회는 바람에 과중한 스트레스로 시달리다 지난달에 고인이 되셨다고 한다.


현재 고인이신 어촌계장 허광규님께서는 마을의 부정적인 일들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며 이장을 배임 힝령등으로 보령경찰서에 사건을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 의뢰 접수된 상황이라며 어촌계 임원들은 수사기관에서 조사가 시작되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 거라고 말하고 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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