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둔산경찰서, '묻지마 범죄' 대비 특별치안활동
민.관.경 합동 특별치안활동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8-08 21:04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안태정)는 최근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주민 불안감 감소와 모방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7일 오후 7시부터 다중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치안 활동에는 둔산경찰서,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 둔산2동 자율방범대, 시민명예경찰 등 민·관·경 30명이 참여했으며 둔산2동 갤러리아 먹자골목 일원에서 진행했다.
둔산경찰서는 관할 내 위치한 영화관, 대형마트, 지하철역 등 14곳을 다중이용시설로 지정해 탄력순찰 및 거점근무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둔산경찰서는 지난 4일부터 흉악범죄 및 모방범죄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총력대응을 위해 민간자원과 전 경찰역량을 집중해 특별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