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0 18:08:4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검찰 및 금융감독원 사칭 보이스피싱 현금 3,000만원 고액인출 피해 예방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8-10 06:28

본문

c57f90489f8db2abab88ae5961fcea78_1691616635_1566.PN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안태정)는 2023. 8. 8. () 10:00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축산농협 ○○지점 직원 A씨에게 신고보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축산농협 직원 A씨는 60대 남성이 은행 창구에 앉아 예금을 해지하는 등 고액의 현금 3,000만원을 인출하는 모습에 수상함을 느껴 사용처를 물어봤으나 “자동차 서비스를 받으려 한다.”라는 말뿐 대답을 주저하는 모습에 계좌이체를 종용하는 한편 신속한 112 신고로 피해자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데 기여하였다.

 

경찰에서 확인한 결과과거 보이스피싱 피해자였던 아내와 함께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부터 통화 지시를 받아 현금을 인출 중이었고, A씨는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다는 피해자의 인출 사유를 끝까지 설득검찰 및 금융감독원에서의 연락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하였다.


검찰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속아 예금 해지 및 현금인출을 하려던 상황에서 A씨의 신속한 판단이 아니었다면 시민의 재산에 큰 피해를 입을 뻔하였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예방에 일조한 A씨에 대한 감사 및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고해당 축산농협은 “작은 의심도 지나치지 않고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앞장 서겠다.”며 의지를 강조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