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청주 도심의 이륜차 폭주행위 집중단속
- 폭주행위 예상 교차로에 교통경력 집중 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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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8-14 19:17본문

충북경찰청은 광복절을 맞아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에서 이륜차 폭주 행위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북경찰은 어린이날과 5·18 등 이륜차 폭주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해 번호판 미부착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및 신호위반 등 총 57건의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이번 이륜차 폭주행위 집중단속은, 청주권 교통경찰, 암행순찰팀과 교통범죄수사팀, 기동대 등 총 50여명의 경력과 19대의 순찰차량을 폭주족 주요 집결 예상지에 집중 배치해 집결 자체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따라서 경찰은 이륜차 폭주행위 법규위반에 대한 강력 단속을 추진하는 한편, 공동위험행위 및 난폭 운전 등 폭주행위 발생시 현장 채증 후 사후 수사를 통해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충북청은, 최근 청소년층 등을 중심으로 집단적인 이륜차 폭주행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이륜차 폭주행위 집중단속은 무관용 원칙을 철저히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