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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마약 관련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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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8-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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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 한국마약중독복지학회는 8월18일  한성대학교 에듀센터 6층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임명장 수여 및 마약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세계적으로 확산된 마약 동향을 살펴보면 2억8천400만명으로 추정되고 우리나라도 2021년 마약류 관리법으로 형벌을 받은 사람이 16.153명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다. 


현재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 감호 실태를 살펴보면 21개 병원이 지정되어 있지만 현실적으로 치료에 미미한 실정이라고 윤흥희 회장은 설명하였다.


국내 주요 마약류. 양귀비.필로론.헤로인 코카인.엘에스디.청소년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엑스타시.케티민. 야바.러쉬.펜타닐 등  모르핀.혜로인.코카인메트암폐타민(희로뽕)등 과거에는 부유층.괴관자녀.연예인들이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인터넷 텔레그램 다크웹을 통해 10대 청소년들이 접하고 있으며.야바태국산 마약은 시골 농부.가정주부들까지 투약사례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윤흥희 회장은 예방 차단 정책과 정부.지방자치단체 등 교육부.가정에서  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 하였다.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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