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8 20:50:3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노동] 고용노동부, 서울 정보통신업체 불시 감독… 24억 원 추가 체불 적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2-28 19:37

본문

b329e9b0e1fe4cbc82ba36c8c3c5e825_1772275167_1214.PN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27일 서울 소재 정보통신업 사업장을 불시 방문해 임금체불 점검·감독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장은 109회의 체불 신고가 접수된 곳으로, 기존 15억 원 규모 체불에 이어 이번 감독에서 약 98명의 노동자에게 5~6개월간 임금과 퇴직금이 지급되지 않은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추가 체불액은 약 24억 5천만 원이다.

노동부는 14일 이내 전액 청산을 지시했으며, 미이행 시 형사입건할 방침이다. 아울러 체불 전수조사 감독을 확대 시행하고, 체불 법정형 상향과 하도급 임금 구분 지급 의무화를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도 추진 중이다.

김 장관은 “임금체불은 중대한 범죄”라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