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청 '묻지 마 범죄’ 총력 대응 합동훈련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8-24 21:31본문

충북경찰청은 최근 서현역 사건 등 다중밀집지역에서 흉기난동 등 강력범죄 발생으로 도민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이상동기(묻지 마) 범죄 총력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충북 경찰은 24일 터미널 등 58개소 다중밀집지역에 112상황실과 기동대, 지역경찰, 형사, 소방 등 452명을 배치하고 실제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력을 강화했다.
경찰 관계자는 "특별방범활동과 범죄유형별 대응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민이 일상생활을 안심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