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월드내셔널 "컵 " 출전을 위해 영국으로 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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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8-23 08:26본문
2023년 8월 22일 인천 공항에서 필승을 다지고 있다.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 제1회 월드내셔널 컵 대회 개최지인 영국으로 한국대표팀 감독 한상철 .선수11명으로 구성되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워킹풋볼은 2011년 잉글랜드에서 시작되어 노인들의 정신 건강을 위한 스포츠로 세계 60여국에서 운동을 하고 있으며 50세. 60세. 70세 노인과 여성을 대상으로 클럽 간 게임을 통해 시니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연습을 하였고. 각자 자비로 월드내셔널컵에 출전한다"고" 말했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워킹풋볼 국가대표 김석원 선수 출전 응원 현수막
A조에 편성된 한국은 .일본.캐나다. 잉글랜드. 스페인이 경기를 하며 A조. B조 C조 D조 각 한팀이 결선에 올라가 준결승 결승전을 하며 한국 대표팀은 6박7일 일정으로 8월29 오후 17시30분 귀국한다.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