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10월 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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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19 00:17본문

충북경찰청은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와 긴 연휴기간의 영향으로 전체 이동량은 증가하나 교통량이 분산돼 일 평균 교통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경찰은 오는 26일까지 제수용품 구매 등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전통시장·대형마트 주변의 혼잡지역에 대해 한시적 주정차 허용 등 탄력적으로 교통운영에 들어간다.
추석 연휴 기간인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는 고속도로 및 연계 국도, 공원묘지 등 주요정체구간 교통신호주기 연장, 원거리 우회로 확보 등의 방법으로 교통체증을 최소화 한다.
또 TBN충북교통방송, 도로전광표지판 등을 통해 정체구간 우회로 안내 및 실시간 도로소통 상황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교태 충북청장은 "올해 추석은 긴 연휴기간의 영향으로 전체 이동량은 증가하나 교통량이 분산돼 일평균 교통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휴기간 안전한 귀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