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충북도, 탄소배출권 확보 적극적 대응 나선다
- 산림탄소상쇄사업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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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20 15:43본문

충북도가 산림의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맞춤형 지식정보 제공에 나선다.
충북도는 오는 21일 미동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시군 및 산림조합 등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탄소흡수원 인증제도에 대한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탄소흡수원 인증제도인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과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한국형 산림인증제도 등이며 한국임업진흥원의 각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도는 이번 교육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시대를 준비하는 산림의 역할과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한편, 탄소배출권 사업의 이해 향상과 참여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욱 도 산림경영팀장은 “2050 탄소중립 시대, 충북의 산림이 탄소흡수원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미래 탄소시장을 대비한 탄소배출권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