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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107주년 3.1절 무궁화 국화 지정 입법 청원 선포식 가져
나라꽃 무궁화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 아이 콘으로 공인해 문화 주권 확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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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2-2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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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김재구,이성효 기자」= (사)선진화운동중앙회 회장 음재용는 역사 문화관광의 성지 탑골공원 3·1운동 기념식에서 무궁화 국화 지정 입법청원 범국민대회 선포식을 가졌다.


107주년 3·1절을 맞아 오후 3시 서울의 심장부인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울려 퍼진 무궁화 국화(國花) 지정의 함성이 울렸다.


1919년 독립 선언의 고동이 시작되었던 서울 종로 탑골공원이 2026년 3월 1일 음재용 총재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찬  제107주년 3·1절 추념식과 함께 열린 3·1운동 107주년 기념 무궁화꽃 대한민국 국화 지정 입법청원 범국민대회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여,야를 넘어세계적인 관광 자산으로 승화시키려는 거대한 움직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가 열린 탑골공원은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이자 국내외 관광객들이 반드시 찾는 역사관광의 명소로 3·1운동 107주년을 맞은 이날 현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1919년의 자유 정신이 2026년 문화 주권의 목소리로 이어지는 광경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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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최한 범국민대회(대표총재 음재용)는 취지문을 통해 무궁화가 가진 영속성의 가치를 강조하"며 일제 강점기 민족 말살 정책 속에서도 꿋꿋이 피어난 무궁화는 오늘날 전 세계가 열광하는 K-컬처의 근원적인 생명력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로 대회 측은 무궁화의 국화 지정을 단순한 상징물 등록이 아닌 국가 브랜드 정체성 확립의 관점에서 이를 위해 법률적 근거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 아이콘으로 공인해 문화 주권 확보할 것,, "무궁화를 활용한 역사,문화 관광 루트 개발 및 전통브랜드 이미지 강화해 관광 콘텐츠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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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청원으로 여,야 정치권은 물론 대통령과 국회에 국민의 이름으로 전달되어 대한민국 역사,문화적 기준을 세우는 시대적 과업임을 천명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민족지도자 33인과 특별대상 16인의 선정이 장식과 3·1운동 당시의정신을 계승하여 정치, 경제, 종교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스포츠, 사회통합 등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인물들을 선정했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의 공로자들을 조명한 것은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의 인적 자산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탑골공원에 참석자들은 무궁화가 세계 역사 속에서 화려하게 꽃피우는 선진 대한민국의 상징이 되기를 염원하고 107년 전의 독립 선언이 대한민국의 탄생을 알렸고 무궁화 국화 지정 입법청원은 대한민국의 문화적 자부심을 완성하는 마침표가 될 전망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찰일보 김재구,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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