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제9회 경주시 청소년 아티스트 선발 사생대회 개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9-28 02:29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단석산 메아리비영리 단체인(회장 김성규)는 26일 10월 14일 제9회 경주시 단석산 메아리 청소년 아티스트 사생대회’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단석산 메아리는 경주 신화랑 체험밸트에 위치하여 청소년들에게 화랑정신과 호국정신에 대한 역사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제9회 단석산 청소년 아티스트 사상대회는 국내의 우수한 미술 읹대발굴을 위해 국제 미술 포트폴리오 대회를 주최(사)한국미술진흥협회가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다.
제71회 김유신장군 추모날을 기념하여 청소년들의 참가자는 유아부 ,초등 저학년부,고학년부,중등부,고등부로 진행 유치부는 사전신청 후 행사는 10월14일(토)단석산 일원 야외잔디장에서 개최되며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신청하여 천주사에서 현장 진행하고, 초등부터 고등까지는 온라인으로 작품을 제출해 수상자를 선정하여 우수작품 상은 경상북도 도지사장과 교육감상, 경상북도 도의장상, 경주시장상 등 71주년 추모제가 진행되는 다음달 10월 21일 경주시 단석산 천주사에서 열다.
천주사 주지 스님은 참가하는 청소년들이 화랑정신과 호국의지를 표현하고 올바른 인성함양과 잠재력 발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