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유성경찰서 지역 축제 안전사고 에방활동 강화
‘제14회 유성국화전시회’,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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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0-13 21:26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유성경찰서(총경 송재준)는 지역 축제 현장에서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인파 혼잡관리 및 현장 순찰 등 안전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유성경찰서 관계자는 ’23. 10. 13.(금) 16:00, 유성국화전시회가 열리는 유림공원(유성구 봉명동)에서 유성구청, 유성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안전관리 관계기관과 함께 축제 행사장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행사가 종료 될 때까지 축제 현장에서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10.13.(금)~11.5.(일) 제14회 유성국화전시회에 약 45만명, 10.20.(금)~10.22.(일)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 약 20만명의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 현장 주변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고, 경비경찰과 지역경찰이 행사장 순찰 ‧ 방범활동을 강화해 범죄를 예방하는 한편, 지자체와 함께 축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과도한 인파 밀집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행사장 혼잡으로 인한 인파사고 및 이상동기 범죄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