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0 18:08:4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나흘간 55만 명 찾았다".. 임실N 치즈 축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10-10 19:04

본문

dcaa041ebee4091f998ced7a49aca2c4_1696932347_3178.png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 올해 열린 임실N치즈축제에 55만여 명이 다녀가 2015년 축제를 시작한 이래 역대 최대 방문객을 기록했습니다. 


10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6~9일 개최된 제8회 임실N치즈축제에 약 55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이는 작년 축제(52만 명)때 보다 방문객이 3만 명 더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고치입니다.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4일 간의 황금연휴에 축제 마지막 날까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천만 송이 국화꽃 경관과 70개에 달하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이 가운데, 올해 새롭게 선보인 50㎏ 대형 숙성치즈, 벨기에의 날 프로그램과 퍼레이드·개막 드론쇼· 키즈트롯 선발대회에 최고 인기를 끌었습니다. 


축제는 끝났지만, 임실군은 이달 말까지 축제장 일대 국화꽃 경관을 그대로 전시할 예정입니다. 


심민 군수는 "내년에도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점검해 명품 글로벌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