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목포해경, 추석명절맞아 소외계층에 따뜻한 나눔실천
직원모두 동참한 불우이웃기금 519만원 상당 소외계층에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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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9-15 15:50본문
목포해양경찰서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국정일보 김재성 기자] =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최원식)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나섰다.
목포해경은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추석 명절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서 내 자체 불우이웃 기금을 활용해 총 519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문 활동은 북항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각 7개 파출소 추천을 받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15일 북항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소외계층에 쌀 10kg 30포를 기증했다.
이어 관내 7개 파출소별로 추천받은 소외계층 총 14가구(가구당 30만원, 총 420만원)에 위문금을 파출소장이 직접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원식 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정일보 김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