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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전북 부안군 35사단 105여단 해안감시기동 안전지킴이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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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1-2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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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10해안 감시기동 대대장(중령 오주석)는 지난16일 11시격포항에서해안 지키미행사를 부안군 해양경찰,변산면 어촌계 등 잠수기 자율 공동채 위원장이 참석하여 바다지키미 행사를 가졋다.


이날 오주석 대대장은 바쁜 일정에도 행사에 참석한 지역 해안 바다와 연관된 분들로서 행사단체에 일익을 담당하시는분들로 앞으로 우리 바다와 해안은 우리가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언제 어디서든 이상한 일이 있다면 신속하게 신고하면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엿다.


부안 해경 정보 외사과장은 보령 해경 소속 구역 보령 앞바다에도 밀입국 선박이 21명이나많은 인원이 들어온 것도 인근 어민에신고로 큰 힘이되였다며 앞으로도 여려분들의 신고가 매무 중요하다고 말했다.


부안 변산면 어촌계 대표 (계장 김재태)는 해안 지키미 신고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야밤에 양식장에 해마다 종패를 뿌려 해삼을 키우고 있는데 무허가 스킨 스쿠버들이 배와 양식장 지정선 허가를 받지 않은 나잠배 때문에 야간에 사투를 벌이고 있다며 오늘 어촌계 주민은 해경에게 야간 불법 단속을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햇다.


이날 참석하신 자율공동채(위원장 김석원)는 씨앗을 뿌린 어촌계 해삼 양식장은 부안 해양경찰서장님 지시로 해경초소와 해안경비초소에 지시를 하면 인근에 있는 어촌계 양식장은 큰 무리없이 단속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오주석 대대장님은 오늘 여러 사항에 의견을 듯고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바다지키미 행사를 통해 주민과 의견을 나누고 어민들에 안보 인식에 앞장서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바다안전지키미행사를 마무리했다.


국정,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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