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조상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약 5OO명 참석으로 출판기념회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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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3-08 19:58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약 500명이 참석하여 지난 1월 10일 2,000여 명이 참석한 자신의 첫 출판기념회에 이어 계속해서 흥행을 이어갔다.
이번 개소식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갑 이강진 지역위원장, 홍성국 전 세종시갑 국회의원, 국회 법사위원인 최혁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출마예정자인 고준일, 김수현, 이춘희 예비후보와 세종시의원 출마예정자 대부분이 참석하였다.
특히, 지난 1월 25일 돌아가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동생 이해만 대표, 더불어민주당 홍성욱 고문 외 고문단, 더불어민주당 읍면동협의회 정종길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장단, 최병욱 전 국립한밭대학교 총장, 정명식 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 의장, 황서현 한국남부발전 위원장 등이 대거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해 주었다.
개소식은 식전 행사로 여섯 분의 세종시민이 “진짜 수도, 진짜 경제, 이해찬답게, 이재명처럼, 이제는, 조상호”라고 적힌 메시지를 탑으로 쌓는 퍼포먼스가 있었다.
이후 본 행사는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축사, 조상호 예비후보 소개 동영상, 조상호 예비후보 인사말, 떡 케이크 커팅식, 사진 촬영, 힘내라 조상호 운동화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조상호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인 김태년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을 주인으로 섬기겠다는 조상호 예비후보의 깨끗한 마음가짐이야말로 진짜 수도, 세종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홍성국 전 세종갑 국회의원은 “국가 경영의 미래를 고민해온 조상호 예비후보는 정무적 감각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가진 인물이다. 세종을 크게 키우고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 응축된 힘을 가진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최혁진 국회의원은 “조 예비후보는 무서운 비밀병기다. 이해찬 대표 밑에서 단련되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정책 공약을 만든 실력파”임을 강조하며 "지방행정에서 시민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국정과 균형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조상호가 바로 그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날 마지막 축사에 나선 이강진 세종갑 지역위원장은 “조상호 예비후보는 공적 마인드와 성실함이 탁월하다. 오로지 시민의 삶을 살피는 퍼블릭 마인드로 무장한 인물”이라며 "자신의 1시간이 5,200만 명 국민에게 쓰일 5,200만 시간이라고 여기는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