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전화금융사기 예방 유공자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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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2-11 19:34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세종북부경찰서(서장 김현정)는 기업은행 조치원지점을 찾아 지난 12,8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기업은행 직원 2명에게 감사장과 기념품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기업은행 조치원지점 직원 ㅇㅇ씨 2명는 11월 28일 피해자가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한 전화를 바도 기업은행 조치원지점을방문 800만원을 대출금 상환을 위해 인출을 한다는 피해자의 말에 보이스피싱 의심되자 곧바로 112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하였고 같은 은행 직원0씨는 12월 4일 11시경 피해자가 은행 방문 후 고액대출을 신청하여 대출 경위 등 확인하던중 보이스피싱범과 주고받는 문자를 확인 대환대출 보이스피싱을 확인하게 되여 112신고와 함께 계좌 지급정지 정보노출 등록 하면서 피해를 예방했다.
김현정 서장은 기업은행 조치원지점에서 연속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감사하며 전화사기금융사기 피해가 의심된다면 지체없이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부탁하고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