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11 18:03:4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최원식 목포해경서장,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 맞아 진도군 치안현장 점검
어선 안전관리, 인명구조함 등 현장대응체계 집중점검.. “국민 안전 최우선”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9-11 16:04

본문

1f497f87a760dcb99b51b9fa9d5a5b39_1789110295_3906.jpg
최원식 목포해경서장.


[국정일보 김재성 기자] = 최원식 목포해경서장은 해양안전특별관리기간(9. 5 ~ 9. 30)을 맞아 11일 전남광주 진도군 벽파항, 벌포항을 찾아 어선관리와 사고 대응태세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추석 연휴와 가을철 조업, 낚시활동 증가 등으로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서장은 이날 진도 벽파항 일대의 치안 현장을 둘러보며 ▲항포구 내 계류어선 안전상태 ▲항포구내 계류 어선 안전상태 ▲구명조끼 등 개인 안전장비 비치, 착용여부 ▲인명구조함 관리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인명구조함의 설치 위치와 구명장비 관리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실제 긴급상황 발생시 누구나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진도파출소 현장 경찰관들에게 사고 발생시 초기 대응이 인명피해를 좌우하는 만큼 관할 항포구와 취약해역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인 9월 한 달간 관내 주요 항포구와 사고 취약해역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해양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조, 대응을 위한 현장 대응태세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국정일보 김재성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