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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경찰] 보령해경, 장고도 남서방 인근 전복선박 승선원 전원구조

작성일 24-01-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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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종인)는 18일 오전 3시 15분경 충남 보령시 장고도 남서방 약 1.3해리 인근 해상에서 연락 두절 선박 A(21근해안강망장고도 선적승선원 6)가 전복된 상태로 확인되어 구조세력 P-89구조대대천·오천·홍원 연안구조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해 긴급구조에 나섰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에 따르면전복된 선박에는 승선원 6(선장 1선원 5)이 승선 중이었으며이 중 3명은 해상 표류 중 구조, 2명은 인근 부표에서 구조하였으며,

 나머지 1명은 사고 선박 내 선미 부분에서 생존(타격신호를 확인한 구조대가 선체를 절단해 구조 완료했다.

 구조된 선원들은 소방 구급차량을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보령해양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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