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충청북도, 문화 예술 분야 홍보대사 위촉
- 오승근, 최진호, 김산하 위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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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09 03:32본문
가수 오승근은 1968년 그룹 ‘투 에이스’로 데뷔해 대표곡 '내 나이가 어때서’와 ‘빗속을 둘이서’는 국민 노래 반열에 들며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청주에 거주하면서 충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가수 최진호는 청주가 고향으로 금천중-충북예술고를 졸업한 충북 출신의 성악가이며, 가수 김산하 또한 청주가 고향인 충북 출신 가수로 원봉초, 청운중을 나와 현재 이화여대에 재학 중이다.
최진호는 현역가왕 등에 출연해 판소리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와 허스키한 음색, 여유러운 매너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충북의 홍보대사로서 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분야를 홍보하게 된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음악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의 가치를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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