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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전남 21번째 곡성소방서 개청
2만7천여 곡성 군민과 동행하며 안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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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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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주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곡성소방서가 준공돼 19일 오전 개청식을 갖고 군민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청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서동용 국회의원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진호건 전남도의원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에서 21번째로 개청한 곡성소방서는 지난해 3월 착공 총 사업비 77억여 원을 들여 5241㎡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3, 2안전센터, 1구조대, 2지역대로 편성됐으며소방인력 121소방차량 23대의 소방력이 곡성의용소방대와 함께 곡성의 안전을 책임진다.

 

그동안 곡성군을 전담하는 소방서가 없어 담양소방서 소속 곡성119안전센터에서 재난대응 및 소방행정을 관할했다.

 

개청식에서 곡성소방서는 1개 읍, 10개 면 2만 7천여 주민과 동행하며 고품질의 소방안전 서비스로 군민 안전을 책임질 것을 다짐했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정을 펼치겠다” 며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군민 안전을 책임지는 듬직한 곡성소방서가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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