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경찰청, ’프로야구 암표 매매행위 등 집중단속‘
작성일 26-03-30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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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경찰청(청장 최주원)은 2026년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28~29일 한화이글스 홈구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암표매매행위와 이륜차 인도주행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대전청·중부서·중부자율방범대·한화이글스가 합동으로 실시했고,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암표 근절과 기초질서 준수 홍보활동과 함께 진행되었다.
대전경찰청관계자는 공정한 관람을 방해하는 암표 매매 2건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인도주행이 25건 단속하였고
2026 프로야구 시즌 종료시 까지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수 있도록 경기장 주변 질서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