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민주 동대문을 당원들 "장경태 밀실공천 취소하라"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2-25 12:30

본문

7ed050ae77562f0d5962a63aa8133ef1_1708831897_0322.jpg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 22대 총선이 다가오면서 공천 결과에 대해 불만이 커 당내 분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을 지역 당원들이 장경태 현 의원을 단수 공천한 데 대해 경선을 실시할 것을 주장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24일 성명을 내고 " 장경태(현 최고위원)가 21대 국회에서 등원한 이후 동대문을 지역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대통령선거, 지방선거에서 내리 3연패를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위기를 가져왔다"며 " 장경태를 더불어민주당이 단수공천 하겠다는 것은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이미 패배하기로 작정했다는 선언이나 다름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의 동대문을 지역 총선 승리를 위해 본선 경쟁력 있는 후보를 컷오프시키고 단수공천 한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장경태 재신임에 대한 여론조사도, 김인호(전 서울시의회 의장)와 여론조사도 모두 공개하라. 현재 여론조사는 비리와 조작 의혹이 있으므로 모두 공개하지 않을 경우, 법적 소송으로 갈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또 본선 경쟁력을 위한 경선을 반드시 실시해서 지역 민심을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은 지도부부터 경선한다고 국민들에게 내세워놓고, 실제 지도부는 단수공천을 한다는 것이 웬 말이냐. 지도부는 사퇴하라,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부당한 공천에 항의하는 전국의 동지들과 힘을 합쳐 밀실공천 독재공천 반대 운동을 할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