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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김은혜가 요청한 광역버스 증차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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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2-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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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김은혜 분당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 국토부와 서울시·성남시에 증차를 요구했던 주요버스노선(M4102, 9401, 9000) 등에 대해 성남시가 광역버스 증편 추진을 결정, 발표했다.

 

지난 16  예비후보는 분당 주민에게 제안받은 광역·마을 버스노선에 대해 국토부, 서울시, 성남시에 증차를 요청했었다.

 

당시 M4102, 9401, 9000 광역버스의 증차를 요청했던  예비후보는 지금은 예비후보자 신분이지만, 광역·마을버스 증차를 통해 성과로 증명하겠다”라고 자신감을 나타냈었다.

이에 화답하듯 성남시는 22 분당지역~서울역  운행 중인 기존 M4102, 9401, 9000  광역버스 증편을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시에 요청한 상황이다.

 

  이번 성남시의 결정으로  예비후보가 분당 주민에게 약속했던 버스 증차 약속이 실현되고 있는 셈이다.

 

 예비후보는 “분당 주민의 제안에서 시작된 버스 증차가  관문을 통과한 것”이라며 “최종 증차 결정이 이루어지도록 다음 관문인 국토부와 서울시를 끊임없이 설득하고 관철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노선은 M4102 오리역-숭례문, 9401 구미동(차고지)-서울역, 9000 구미동-서울역을 운행하고 있는 광역버스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분당 주민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로 입석 금지 이후 대기 줄이 생기며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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