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0 18:08:4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의대가 최고인 나라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2-21 19:30

본문

785307eea99ff357f084415b43fac5ea_1708511698_9916.jpg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 국내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을 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사람이 확 늘었습니다. 서울대 자연계열 정시모집 이야기입니다.이 대학 자연계열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이 5명 중 1명꼴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인문계열의 상황과도 대조가 됩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인문계열은 434명을 모집했는데, 35명만 등록을 포기했습니다. 미등록률은 8.1%로 지난해(14.4%)보다 낮아졌습니다. 미등록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아동가족학과(62.5%)였습니다.

서울대를 포함해 연세대, 고려대 등 총 3개 대학 자연 계열의 미등록 인원은 856명으로, 작년(697명)보다 1.2배 늘었다고 합니다. 반면 3개 대학 인문계열 미등록 인원은 494명으로, 작년(553명)보다 오히려 줄었다고 합니다.

서울대 정시 포기자는 이공계 특정 학과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학과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 합니다. 이처럼 서울대 자연 계열 미등록 인원이 대폭 늘어난 것은 의대에 중복 합격한 인원들이 대거 이탈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의대 중복 합격으로 인한 이동이 지난해보다 더 커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