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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3월의 봄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2024 생명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정명석 총회장 목사의 시련을 딛고 가르침을 세상에 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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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3-1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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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기독교복음선교회(공식 명칭 CGM, 통칭 JMS)에서 16일(토) 충남 금산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 수련원에서 ‘생명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선교회에서 매년 3월 16일 기념하는 ‘생명의 날’은 인류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생명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드리는 선교회의 가장 큰 세계연합행사이다. 동시에 정명석 총회장 목사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휴거와 생명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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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월명동 자연 수련원에는 2만 여명의 성도들이 오전부터 모여들었다. 현재 정명석 목사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도 이 날의 의미를 기리고 선교회 본래의 정체성을 되찾자는 취지에 핵심지인 월명동 자연 수련원에서 대규모로 행사를치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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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전세계 선교회 성도들이 한 장소에 모여 단합한 사례는 2019년 행사 이후 5년 만이다. 오랜만에 치러지는 대규모 행사에 많은 인파들이 움직였음에도 주차에서 행사장까지 질서정연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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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가 시작되자 선교회에서 가르치는 ‘휴거’에 대한 교리를 설명하는 기획영상이 상영됐다. 영상에 의하면 기성 기독교는 예수님이 눈에 보이는 육신의 형태로 재림하여 믿는 성도들의 육신만 천국으로 끌어올린다는 ‘공중 휴거’를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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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정명석 목사는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 통해 전하는 새 말씀을 듣고 사람의 생각과 행실이 변화되는 ‘지구 공중에서의 휴거’이며, 영이 생명권으로 신부의 차원으로 부활을 거듭, 천국으로 가는 것임을 46년간 외쳐왔다. 휴거를 위해 핵심으로 갖춰야 할 것은 ‘사랑’으로 육신의 사랑이 아닌 정신적 사랑, 아가페 사랑을 말한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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