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상당署,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운동초에서
- 민‧관‧경 합동 참여...117 집중 홍보 캠페인 실시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3-24 19:54

본문

b3ce1e1e243763b08a124eb5d833cffd_1774350930_956.jpg
상당署, 운동초에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는 오늘 학교폭력 예방과 117 집중 홍보 캠페인을 운동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발생시 신속한 신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경찰 10명을 비롯해 충북도교육청 및 청주교육지원청 관계자 20명, 교장 및 교직원, 학부모회, 학생회 20명이 함께 참여해 민 ‧ 관 ‧ 경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작성 및 부착 행사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친구는 경쟁자가 아니라 동반자입니다” “작은 말 한마디가 큰 상처가 됩니다” “폭력 없는 학교 우리가 만듭니다”등 다양한 문구를 직접 작성해 게시하며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다짐했다.


현장에서는 “일상을 파괴하는 학교폭력” “일단 멈춰! 학교폭력!” “7초 이상 고민 말고 힘들땐 언제든 117!”등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홍보가 이뤄지며 117신고 번호 인지도 제고에 집중했다.

   

학생회 중심의 자발적 참여는 또래 간 공감대를 형성하며 캠페인의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청주상당경찰서 전귀성 서장은 “학교폭력은 초기 신고와 대응이 중요한 만큼 117을 통한 신속한 도움 요청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