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청주상당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농협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작성일 26-09-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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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는 3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농협은행 충청북도청출장소 직원 강OO에게 112 감사장을 수여했다.
농협은행 충북도청출장소 직원 강OO은 지난 7월 28일, 거액의 예금을 이체하려는 손님의 행동을 수상히 여겨 112에 신고해 약 4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했다.
전귀성 상당경찰서장은 “빠른 신고 덕분에 보이스피싱 범죄를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경찰과 함께 범죄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