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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충북경찰청장 방서지구대 현지 방문... 범죄수익 기여 높이 평가

작성일 26-08-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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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장, 금융사기 범죄 피의자 검거 등 유공자 표창 수여 


신동언 기자 = 신효섭 충북경찰청은 11일 오전, 방서지구대를 현지 방문해 피싱 범죄 피혐의자 등을 신속히 검거한 유공 경찰관(경감 서동신, 경사 배명성)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충북경찰청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각종 금융사기 범죄로부터 도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던 것으로, 


방서지구대는 비록 관할구역은 아니었으나 신고 장소 최인접 순찰차가 신속히 출동해 적극적으로 피의자를 특정 검거한 사례로, 범죄수익 확보 및 피해 회복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신효섭 충북청장은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 범죄는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범죄인 만큼, 현장 경찰관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당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홍보활동을 바탕으로 시민 체감안전도를 높일 수 있는 융합형 치안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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