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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경찰] 전귀성 청주상당경찰서장, 휴게음식점 신규영업자 대상 피싱예방 홍보

작성일 26-07-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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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성 청주상당경찰서장, 휴게음식점 신규영업자 대상 피싱예방 홍보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는 24일 오전 청주시 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열린 휴게음식점협회 신규영업자 교육에 참석한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과 노쇼사기 등 다중피해사기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는 최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노쇼사기와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등 다양한 피싱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에게는 피싱예방수칙과 최신 범죄수법이 담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피해 예방법을 안내했다.


주요 홍보내용은 ▲기관 사칭 및 대출 빙자형 보이스 피싱 ▲노쇼 사기 주요 유형 ▲범죄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처 및 신고요령 등으로, 피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전달했다.

 

전귀성 청주상당경찰서장은 “피싱범죄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모르는 번호나 수상하고 황당한 내용의 전화는 어서 끊자!가 예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예방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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